2009년 12월 27일
..네이버 아이디 해킹당한덧? -_-;
# by | 2009/12/27 19:01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4/26 17:03 | 트랙백 | 덧글(0)
알았다 괜찮다 라는 말, 그걸 믿었냐고 묻는데.
그럼 그건 나한테 거짓말했다는거네,
기분이 나쁘다고, 사람 내팽개치는데.
내가 저번에 손 뿌리치고 혼자 가버린거랑 뭐가 다른걸까.
참다참다 폭발했다 그러는데,
차라리 속시원하게 말해달라던 내말은 안드로메다 갔구나.
양보하는척 하면서 내 욕심을 챙긴다고 하는데,
그 욕심하나 챙기려고 몇시간밖에 못볼 너를 위해
바쁜친구들 약속 땡겨잡고, 할머니에게까지 인사 제대로 못올리고 쫓기듯 나왔는데
그게 널 가장 최우선으로 여겼기에 그랬다는 생각은 안들겠지.
..그리고 그 욕심이란게, 떠나기전 너의 따스함을 그리워한거라니.
차라리 눈물이라도 시원하게 났으면 좋겠는데,
억눌린다.
그래, 누구 말마따나 군대가면서 기다려달라는 놈이 나쁜놈이라지,
그래, 누구 말마따나 군대가기전 마음의 짐 하나 더는셈 치는거라지
그래, 누구 말마따나 다신 너같은 사람 만날수 없을거야.
그래, 누구 말마따나 넌 나같은 사람 만나지 않겠지.
괜찮아 이제 나의 세계에 너는 없어,
처음부터 끝까지 없어,
난 살기위해 망각하겠지.
# by | 2009/04/21 19:41 | Joker's Sadness | 트랙백 | 덧글(0)
일은 늘 바쁘다.
그렇지만.
아직 나의 꿈은 죽지 않았다.
하나둘 떨어져나가 너덜너덜해져서
이젠 나 혼자서 끝을 바라보는 길.
아직 그 길끝에 남아있을 내 꿈을,
포기할수 없다고 생각하며 오늘도
부르트다 못해 피가 배어나오는 입술을 굳게 다문다.
잠들고 일어나서 하루하루 싸워간다.
가끔은 날 위해 웃어주고 술잔을 채워주는 친구들이 있다.
가끔은 나에게 기대고 의지하는, 아직은 나보다 어린.
그러나 곧 나만큼 클, 그런 녀석들이 있다.
앞으로 같이 나아갈, 꿈을 공유할 녀석들이 있다.
그렇기에 난 아직 살아있다.
지금와서 쓰러져버리기엔 난 너무 많은 길을 걸어왔다.
이젠 남은 길 보다 걸어온 길이 많다.
비록 중간에 어긋났다 할지라도.
목적지는 늘 같다.
# by | 2008/04/05 22:44 | Joker's Life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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